장원영, 블랙 스팽글+미니스커트로 완성한 파리지앵…‘고혹적 아우라’ [스타★샷]

장원영이 매력적인 패션으로 파티에 참석했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매력적인 패션으로 파티에 참석했다. 출처=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A night to remember”라는 글과 함께 파리 현지에서 촬영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은은한 빛을 발하는 스팽글과 감각적인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트위드 상의에 텍스처감이 살아있는 그레이 미니스커트를 매치, 입체적이면서도 화려한 럭셔리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질감의 블랙 레더 클러치와 리드미컬한 질감의 슬링백 힐을 더해 파리지앵 특유의 클래식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원영이 매력적인 패션으로 파티에 참석했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매력적인 패션으로 파티에 참석했다. 출처=장원영 SNS

특히 앤틱한 샹들리에와 대리석 계단, 화려한 금빛 장식이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실내 공간은 장원영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아우라를 한층 극대화했다. 은은하게 떨어지는 옆머리와 함께 깔끔하게 연출한 톱노트 업스타일 헤어는 도드라진 목선과 어깨 라인을 매끄럽게 강조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는 26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전격 컴백한다. 이에 앞서 오는 19일 타이틀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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