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아티스트 나나가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나나는 세틴 린넨 슬립 드레스에 세련된 카라백, 그리고 미드 힐 슬링백을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선보이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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