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튀르키예 훔친 핫바디…민소매로 드러낸 한뼘 허리

권은비가 튀르키예에서 근황을 전했다. 출처=권은비 SNS
권은비가 튀르키예에서 근황을 전했다. 출처=권은비 SNS

가수 권은비가 튀르키예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Türkiy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핑크색 도트 무늬 민소매 상의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카페 창가에 앉아 여유를 즐기거나 분수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층 가녀려진 어깨선과 슬림해진 몸매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몸매 관리 비결로 회를 즐겨 먹는다고 밝혀온 만큼, 건강하면서도 슬림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점점 더 가녀려진다”, “휴가 잘 즐기다 오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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