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결점 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30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Timeless glow in every dro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바디라인을 입체적으로 다듬어주는 블랙 뷔스티에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은은한 광택의 새틴 소재와 어우러진 실루엣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얇은 힐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매끄러운 비율을 완성했다.
특히 정돈된 흑발의 로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목선과 쇄골 라인을 드러냈으며, 투명한 피부와 대조되는 딥 블랙 드레스, 골드·화이트 패키징의 뷰티 아이템이 어우러져 한 층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서현은 최근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MC로 활약하며 다채로운 드레스 자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서현은 개봉을 앞둔 영화 '왕을 찾아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극 중 펀치볼 마을 보건소의 간호사 정애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으며, 그간 사극 로맨스 및 다채로운 무대 경험으로 쌓아온 내공을 스크린에서 다시 한번 발휘할 전망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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