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붓기 싹 빠졌네”…‘미스코리아’ 김주희, 40대 완벽 몸매 만든 ‘림프 마사지’

김주희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출처=김주희 SNS
김주희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출처=김주희 SNS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방송인 김주희(45)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근황을 전했다.

 

김주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카토같이 짧았던 여름,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 계절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희는 꽃다발을 든 채 엘리베이터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올블랙 원피스에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군살 없는 실루엣과 슬림한 다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기관리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그가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했던 관리법도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김주희는 과거 tvN ‘프리한 닥터’ 출연 당시 운동 전 루틴으로 ‘림프 마사지’를 소개한 바 있다.

 

림프 마사지는 림프액 순환을 촉진해 순환 장애로 인한 부종이나 피로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사지 시에는 강한 압력을 가하기보다 손가락이나 손바닥을 이용해 목, 쇄골 등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이는 순환을 돕는 보조적 수단일 뿐 체지방을 직접 분해하는 것은 아니므로, 적절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병행되어야 선명한 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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