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크롭 니트+로우라이즈 데님으로 선보인 독보적 비하인드 컷 [스타★샷]

다영이 트렌디한 패션의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출처=다영 SNS
다영이 트렌디한 패션의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출처=다영 SNS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다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2000년대 Y2K 감성과 힙합 스트리트를 재해석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톤온톤으로 맞춘 회색 골지 비니와 크롭 니트로 루즈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허리 라인을 대담하게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영이 트렌디한 패션의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출처=다영 SNS
다영이 트렌디한 패션의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출처=다영 SNS

특히 한쪽은 롱 데님, 다른 한쪽은 숏팬츠 형태로 절개된 파격적인 언밸런스 데님 팬츠가 연출의 하이라이트였다. 여기에 웨이스트밴드를 자연스럽게 접어 내린 로우라이즈 스타일링과 아이보리 톤의 하이탑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포티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영 특유의 힙한 아우라와 과감한 패션 시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다영은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첫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의 타이틀곡 ‘body’로 음원 차트 진입 및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에서는 전곡 작사·작곡과 앨범 기획 전반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박재범과의 협업 싱글 ‘FLIRTY’ 발표를 비롯해 ‘워터밤 서울·속초·가오슝 2026’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연속으로 오르며 글로벌 라이브 퀸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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