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활동 열일 중’ 에스파 닝닝, 휴양지서 전한 근황…직각 어깨+완벽 실루엣 [스타★샷]

닝닝이 감각적인 원피스 패션을 공개했다. 출처=닝닝 SNS
닝닝이 감각적인 원피스 패션을 공개했다. 출처=닝닝 SNS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ami”라는 문구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목 라인을 감싸며 어깨선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홀터넥 디자인에 등 라인이 깊게 파인 백리스 스타일의 슬림핏 원피스를 입고 독보적인 실루엣을 과시했다. 특히 블랙 바탕에 은은한 골드·베이지 세로 패턴과 실버 글리터 질감이 가미된 드레스는 탁 트인 해변과 노을지는 하늘 풍경이 어우러져 한층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닝닝이 감각적인 원피스 패션을 공개했다. 출처=닝닝 SNS
닝닝이 감각적인 원피스 패션을 공개했다. 출처=닝닝 SNS

여기에 깔끔한 링 반지와 심플한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탠다드 리조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닝닝은 9월 공개된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 COMPLæXITY – 2026’에서 솔로곡 ‘I Love You But I Gotta Let You Go’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펼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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