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고바디, 서인영 착용한 ‘신데렐라 벨트’…‘EMS텐미닛벨트 PRO’ 소개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에르고바디는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몸매 관리 아이템으로 에르고바디의 'EMS텐미닛벨트 PRO'를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서인영이 직접 벨트를 차고 EMS 자극을 체감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신데렐라 벨트'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28일 공개된 쇼츠 영상은 업로드 직후 빠르게 조회수를 끌어올리며 현재 117만 회를 돌파하고 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복부에 벨트를 두르고 작동 직후 전해지는 자극에 “누가 배를 직접 자극하는 것 같다”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날에도 집에서 쓸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 복부와 허리 라인을 관리하려는 30·40대 여성을 겨냥했다.

 

서인영이 사용한 제품은 최근 리뉴얼된 3세대 모델이다. EMS 자극 횟수는 기존 4800회에서 7200회로 1.5배 늘었고 삭소파 LED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사용 모드는 5가지에서 7가지로 강도 조절 단계는 15단계에서 17단계로 확대됐다. 온열 기능까지 갖춰 모드와 강도를 조합해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EMS텐미닛벨트 PRO는 EMS 전류로 복부 근육의 수축을 유도하는 벨트형 제품이다. 하루 10분, 짧은 시간 착용만으로 복부 근육에 집중적인 자극을 줄 수 있고 누워서 쉬는 동안에도 쓸 수 있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려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착용했을 때의 실루엣도 고려했다. 4개의 코어바와 업계유일 흉곽 서포트 밴드가 복부에 밀착되도록 잡아주고 허리 라인이 정돈돼 보이도록 설계했다. 체중계 숫자보다 옷을 입었을 때의 라인을 더 신경 쓰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구성이다.

 

에르고바디에 따르면 EMS텐미닛벨트는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으며 2026년 9월 기준 쿠팡과 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의 헬스케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손담비와 말왕 등의 사용 콘텐츠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서인영까지 합류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뉴얼로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기존과 같게 유지했다. 현재 에르고바디에서 오는 10월 12일까지 최대 58% 할인과 5000원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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