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주얼리 브랜드 킹크로치(KING KROACH)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2026 데우스 엑스 마키나 카멜 레이스 춘천’에 참여하며 대회 우승자를 위한 챔피언 반지를 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 데우스 엑스 마키나 카멜레이스는 클래식 바이크 커스텀 빌더 GARAGE94를 중심으로 시작된 아마추어 오프로드 바이크 레이스&캠핑 페스티벌 카멜 레이스에 커스텀 모터사이클 문화에 뿌리를 둔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공식 후원사로 지원하여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18년 동안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던 춘천 고슴도치섬(위도)에서 개최되어 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킹크로치는 2026 데우스 엑스 마키나 카멜레이스에 부스로 참여하며 남녀노소가 즐길수 있는 두 가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원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인 염소머리 망치 못 박기 게임과 킹크로치와 데우스엑스 마키나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황동 너트에 원하는 문구를 본인이 직접 각인하는 체험형 이벤트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직접 꾸민 황동 너트는 파라코드 줄과 엮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맞춤 굿즈인 열쇠고리 또는 팔찌로 완성할 수 있게 하여 방문객들에게 직접 만들고 즐기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오랜 시간 손으로 기술을 쌓아 디테일과 자신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주얼리와 바이크 문화는 크래프트맨십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공유한다. 킹크로치는 이러한 접점을 바탕으로 대회 우승의 의미를 직접 착용할 수 있는 정교한 실버 반지에 담아낸다. 이번 챔피언 반지는 단순한 우승의 징표를 넘어 실버 주얼리와 바이크라는 각기 다른 서브컬러가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의미 있는 행보이다.
더불어 킹크로치는 이번 2026 데우스 엑스 마키나 카멜 레이스 참여를 기점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와의 융합을 시도, 실버 브랜드로서의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