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잊은 패션 감각”…채시라, 화이트 숏팬츠에 핑크 워커 ‘파격’

채시라가 싱그러운 패션으로 여전한 미모를 인증했다. 출처=채시라 SNS
채시라가 싱그러운 패션으로 여전한 미모를 인증했다. 출처=채시라 SNS

배우 채시라가 변함없는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채시라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작년 이맘때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해바라기 꽃병 옆에서 올화이트룩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민소매 톱에 반바지를 매치한 그는 핑크색 워커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환하게 미소 짓는 등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시라는 2019년 MBC TV 드라마 ‘더 뱅커’ 출연 이후, 2025년에는 연기 인생 40년 만에 정식 무용수로 데뷔해 전통연희극 ‘단심’ 무대에 오르며 도전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2000년 가수 겸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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