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과 황치즈 미쯔의 만남… 요거트·빙수·그릭으로 변신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오리온과 협업해 ‘미쯔 황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

 

요아정은 오는 9월 28일 ‘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 등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오리온의 대표 스테디셀러 ‘미쯔’가 출시 31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신규 맛 ‘미쯔 황치즈’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황치즈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요아정의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빙수, 그릭요거트에 각각 접목했다.

 

‘황치즈 미쯔 요아정’은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미쯔 황치즈를 조합했으며, ‘황치즈 미쯔 빙수’는 빙수에 황치즈의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했다.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은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미쯔 황치즈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메뉴 3종은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을 통해 단독 선출시된다. 선출시 기간 배달의민족 앱에서는 신메뉴 관련 할인과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후 10월 5일부터는 전국 요아정 매장과 전 채널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요아정 관계자는 “최근 많은 사랑을 받은 두바이 시리즈와 요거트 찹쌀떡에 이어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황치즈 플레이버를 요아정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며 “배달의민족 선출시를 통해 새로운 라인업을 먼저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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