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미미→프로미스나인과 안동으로 추석 맞이 배움 여행 떠난다

오는 26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역사 강사 설민석, 오마이걸 미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이채영, 백지헌이 출연한다. 이들은 형님들과 함께 안동으로 특별한 배움 여행을 떠난다.

 

이날 형님들과 전학생들은 안동의 대표적인 역사 명소인 도산서원을 찾아 곳곳을 누비며 역사 퀴즈를 풀고 알찬 시간을 보낸다. '아는 형님'에 6번째 출연한 미미는 "처음으로 야외에서 촬영해 신기하다. 배움 여행이라는 콘셉트라 더 좋았고, 역사를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특별한 소감을 전한다.

 

특히 설민석은 "안동은 유교 문화의 보물창고이자 지붕 없는 박물관이다"라며 안동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전해 형님들과 전학생들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안동의 대표 음식인 간고등어를 비롯한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즐기며 풍성한 여행을 완성한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색다른 활약도 이어진다. 송하영은 과거 JTBC '아침&'에서 일일 기상캐스터에 도전했던 경험을 밝히며 안동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날씨를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어 경북 포항 출신인 이채영은 "서울에 와서 내 말투가 시비조라는 걸 알게 됐다"라며 사투리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특히 서울에 와서 카페 메뉴를 보고 깜짝 놀랐던 사연까지 털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안동의 역사와 먹거리부터 형님들과 전학생들의 다채로운 케미까지, 추석을 맞아 떠난 특별한 배움 여행은 26일 토요일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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