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재현이 프라다 앰버서더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찾았다. 이번까지 프라다 패션쇼에 여섯 번째 참석하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재현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봄/여름 2027 여성복 쇼(PRADA Spring/Summer 2027 Womenswear Show)’에 참석했다.
프라다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재현이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이날 재현은 블랙 리나일론 재킷에 터틀넥 니트와 울 팬츠를 매치한 포멀룩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패턴 비니와 레더 첼시 부츠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쇼 현장에서는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를 비롯한 패션계 인사들과 만났다. 쇼장 주변에는 재현을 보기 위해 팬들도 몰렸다.
재현이 속한 NCT 127은 오는 10월 3일 자카르타에서 다섯 번째 투어 ‘NEO CITY – THE REDLINE’(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을 개최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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