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추석 연휴를 보냈다.
효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Pemandangannya gokil!(풍경이 대박이다)”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감각적인 리조트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포티한 느낌의 블랙 앤 화이트 비치웨어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캣아이 선글라스로 경쾌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루즈핏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무심한 듯 걸치거나, 잔잔한 텍스처의 아이보리 원숄더 탑으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등 다채로운 휴양지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현지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길 바란다”, “여전히 스타일리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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