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등 후배들 챙김 받은 장윤정, “바리바리 고마워”…미소 되찾은 근황

장윤정이 추석을 맞이해 후배들에게 선물을 받았다. 출처=장윤정 SNS
장윤정이 추석을 맞이해 후배들에게 선물을 받았다. 출처=장윤정 SNS

가수 장윤정이 추석 명절을 맞아 후배 가수들로부터 마음이 담긴 선물을 받으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후배들이 추석이라고 선물을 바리바리 챙겨왔다. 고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은 후배 가수 및 동료들과 어울려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후배 가수 박지현이 장윤정을 손으로 가리키자 장윤정이 위트 있는 표정으로 응수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후배들이 직접 사무실로 찾아와 전한 선물 더미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은 명절을 앞두고 자신을 챙겨준 후배들의 마음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장윤정은 최근 가족 관련 잡음으로 이름이 언급되는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의 모친은 지난 1일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장윤정은 모친과 오래전 연락을 끊고 절연한 상태인 데다 과거 “행방조차 알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본의 아니게 이름이 거론되며 관심의 중심에 섰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