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이다.
프로야구 삼성이 1군 코칭스태프 엔트리를 조정했다. 박한이 타격코치가 갈비뼈 골절상을 당해 잠시 자리를 비운다. 배영섭 퓨처스(2군) 타격 코치를 등록한다.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박한이 타격 코치가 낙상 사고로 인한 갈비뼈 골절로 현재 병원 진료 및 입원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한이 코치는 삼성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이다. 2001년 삼성에 입단해 1군 통산 2127경기에 출장, 타율 2할9푼4리 2174안타 146홈런 906타점 1211득점 149도루를 기록했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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