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된 지금 더 행복해”…‘이규혁♥’ 손담비, 붕어빵 딸과 평화로운 일상

손담비가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출처=손담비 SNS
손담비가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출처=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와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엄마이기 전의 나도 참 좋았지만, 엄마가 된 지금의 나는 더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모차에 탄 딸을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손담비는 “나를 웃게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요즘의 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순간들”이라며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동료 배우 소이현은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온기를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25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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