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문화관광재단, 도보여행과 공연 즐기는 ′빛을 따라, 장항의 밤′ 10월 3일 개최

 

서천문화관광재단이 다음달 3일 열리는 ′빛을 따라, 장항의 밤′ 참가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빛을 따라, 장항의 밤′은 ′2026 지역관광상품 개발 사업′으로 추진되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장항도시탐험역(옛 장항화물역)과 장항항,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옛 장항미곡창고) 등 장항의 근현대 역사를 간직한 공간을 걷고 공연을 즐기는 코스다.

 

′빛을 따라 걷다′를 시작으로 서천 출신 재즈 1세대 피아니스트 신관웅과 장유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장이 함께하는 ′장항 루프탑 콘서트-장항, 내일의 선율′이 이어진다.

 

지역 전통주인 소곡주를 활용한 케이터링이 포함돼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충남 문화관광 플랫폼 아트나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 3만원이다. 

 

서촌= 유동주 기자 ydj@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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