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오늘(16일) ‘니 번호를 지우다’ 발매…정통 발라드→첫 댄스곡까지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 5기가 정통 발라드부터 첫 댄스곡까지 상반된 매력을 선보인다.

 

가비엔제이는 16일 디지털 싱글 ‘니 번호를 지우다’를 발매한다. 지난 5월 발표한 ‘이별했대’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이다.

 

타이틀곡 ‘니 번호를 지우다’는 스트링 사운드를 중심으로 이별 후의 감정을 그려낸 정통 발라드다. 사랑이 끝난 뒤 잊으려 해도 계속 떠오르는 그리움과 미련을 네 멤버의 하모니로 풀어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오케스트라가 등장해 네 멤버의 보컬과 어우러진다.

 

이번 싱글에는 가비엔제이의 첫 댄스곡 ‘TV 속에 내가’도 수록됐다. 가수가 되겠다는 자신의 꿈을 비웃었던 전 연인에게 보란 듯이 데뷔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곡으로, 화려한 코러스를 더했다.

 

가비엔제이는 이번 싱글에서 팀의 강점인 정통 발라드와 처음 도전하는 댄스곡을 함께 선보이며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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