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자가 신곡 분위기를 미리 알리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최근 공개한 신곡 ‘엄니 울엄니’ 티저 영상에서 홍자는 브라운 컬러의 크롭 재킷과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한 팬츠 슈트 스타일로 등장했다. 세련되면서도 차분한 스타일링과 홍자만의 깊은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신곡의 감성을 한층 더했다.
신곡 일부도 짧게 공개됐다. 짧은 구간임에도 감미로우면서도 구성진 목소리와 깊은 감성이 전해지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오는 21일 발매하는 ‘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과 트로트 가수로서의 진한 감성을 담아낼 예정이다. 티저를 통해 가을 분위기와 어우러진 비주얼과 목소리를 동시에 선보인 만큼 홍자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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