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홍콩부터 서울까지…아시아 7개 도시 투어 돌입

가수 티파니 영이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투어에 돌입한다.

 

티파니 영은 12일 홍콩 AXA DREAMLAND에서 ‘EDGE OF CALM TOUR’ 첫 공연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는 홍콩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을 거쳐 오는 12월 27일 서울에서 마무리된다.

 

‘EDGE OF CALM TOUR’는 지난 8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의 서사를 무대로 확장한 공연이다.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를 결합해 앨범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라이브 무대로 풀어낼 예정이다.

 

‘Edge Of Calm’은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과 ‘Lips Together (feat. 미연)’를 비롯해 총 11곡이 수록된 앨범이다. 티파니 영은 콘셉트 기획과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이번 투어를 통해 아시아 7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