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뉴욕서 뽐낸 남다른 존재감…크롭톱도 거뜬히 소화 [스타★샷]

사진 = 수영 SNS 계정
사진 = 수영 SNS 계정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해외 일정 중 포착된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수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이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멤버들과 함께 뉴욕에서 열린 타미 힐피거 2027 봄·여름 컬렉션을 찾은 모습과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거울 셀카 속 수영은 화사한 메이크업과 은은한 볼터치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이트 탱크톱 위에 후드 집업을 걸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공개된 폴라로이드 형식의 사진에서는 후드 집업을 벗은 모습도 공개됐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영이 속한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표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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