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블랙룩으로 분위기 반전…윙크부터 장난기 가득한 표정까지 [스타★샷]

사진 = 홍진영 SNS 계정
사진 = 홍진영 SNS 계정

가수 홍진영이 블랙 드레스로 남다른 분위기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다시 블랙 입었어...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 블랙 입었다고 뭐라 할까 봐 사진을 못 올리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윙크와 장난스러운 표정 등을 선보이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컬러의 드레스에 심플한 스타일링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사진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홍진영은 2006년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 단역 배우로 출연한 뒤 2009년 디지털 싱글 ‘사랑의 배터리’로 가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홍진영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언니 홍선영과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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