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루네이트(LUN8)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대사에 발탁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0일 “루네이트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요 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또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복지서비스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대중에게 친숙한 콘텐츠를 활용해 복지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루네이트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루네이트는 복지멤버십을 비롯한 기관의 주요 사업 홍보 콘텐츠에 직접 참여한다. 숏폼과 SNS 등 콘텐츠와 플랫폼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일상에서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힘을 실을 예정이다. MZ세대와 활발히 소통해 온 루네이트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온 루네이트는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K-팝 아티스트를 넘어선 선한 영향력을 확장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정보 격차 완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루네이트의 행보에 따뜻한 기대가 모인다.
신영진 판타지오 대표이사는 “루네이트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루네이트와 함께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복지멤버십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겠다”고 전했다.
루네이트는 지난 7월 미니 4집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NEAKERS’(스니커즈)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서울에서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팬콘 ‘OFF-ZONE’(오프-존)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두 번째 유럽 투어 ‘BEYOND THE MOON’(비욘드 더 문)을 통해 8개 도시를 찾았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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