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연어 전문 프랜차이즈 육회바른연어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회·연어 전문점 부문에 최종 선정되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각 분야를 대표하며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브랜드를 대국민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시상식이다. 육회바른연어는 3년 연속으로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선택을 받으며 업계 내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와 신뢰도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육회바른연어는 그동안 주로 술자리 안주나 고급 외식 메뉴로 한정되어 있던 육회와 연어를 합리적인 가격대의 일상적인 식사 메뉴로 대중화하며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려왔다. 덮밥, 초밥, 면류 등 식사 중심의 폭넓은 메뉴 구성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를 기민하게 반영하며 전문점의 입지를 다졌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는 가맹점 3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육회바른연어 관계자는 “3년 연속 수상은 육회바른연어를 꾸준히 찾아주신 소비자분들이 만들어주신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육회와 연어를 더욱 다양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회바른연어는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오는 9월 16일 대중적 선호도가 높은 마늘을 활용한 신메뉴 2종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투표에서 3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는 것은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시장의 견고한 대세 브랜드로 자리 잡았음을 방증한다. 까다로운 원재료 관리와 메뉴 대중화를 동시에 이뤄내며 쌓아 올린 소비자 신뢰가 매년 반복되는 브랜드 검증의 장에서 강력한 지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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