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해외여행을 떠나 전시를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9일 자신의 SNS에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 상하이의 한 전시 공간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홀터넥 스타일 롱 원피스에 밝은 색상의 가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선보였다.
이어 상하이 거리를 거닐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전시를 관람하고 거리를 산책하는 등 해외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
특히 임신 중에도 활발하게 외출하며 여행을 즐기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오랜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태아는 딸로 알려졌으며, 태명은 이다해의 ‘해’와 세븐의 ‘븐’을 합친 ‘해븐’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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