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발레 연습으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9월 시작! 조금만 천천히 가 줘.. 진짜 올해 다 끝났네 끝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이 발레 연습실에서 연습복 차림으로 스트레칭과 동작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발레 무용가다운 유연한 동작과 안정적인 자세가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이어 “또 해야지 뭐”, “매일 토슈즈 신고 뭐라도 하기”, “스트레칭 중 자세 괜찮아 보여서” 등의 글과 함께 추가 사진을 공개하며 꾸준히 발레 연습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강동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를 통해 14년 만에 발레리나로 복귀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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