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맞아?” 채연, 메이크업 하나 바꿨을 뿐인데…20년 전 ‘나나나’ 시절 소환

채연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출처=채연 SNS
채연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출처=채연 SNS

가수 채연이 한층 날렵해진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채연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어두운 차 안에서 플래시를 터뜨린 채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특히 흰색 반팔 티셔츠와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눈꼬리를 올린 메이크업으로 한층 날렵해진 눈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3년 데뷔한 채연은 ‘둘이서’, ‘흔들려’ 등 수많은 댄스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08년부터는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 현지 드라마, 예능, 가요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2005채연’을 통해 전성기 시절의 콘셉트와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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