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일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으로 ′환상공간-Dream Space′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대사 없이 인형과 오브제, 천, 빛, 음악, 배우의 움직임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옴니버스 형식 인형극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시각적 표현과 음악만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 공모 선정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린다.
전석 무료로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좌석을 직접 선택해 예매할 수 있다.
서천= 유동주 기자 ydj@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