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샤이’ 또 기록 썼다…뉴진스,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달성

그룹 뉴진스의 대표곡 ‘슈퍼 샤이’(Super Shy)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9억회를 넘어섰다.

 

6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슈퍼 샤이는 지난 4일 기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총 9억4만8067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OMG’, ‘디토’(Ditto)에 이어 슈퍼 샤이까지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을 세 곡으로 늘렸다.

 

슈퍼 샤이는 저지 클럽 스타일의 리듬을 바탕으로 경쾌한 비트와 개성 있는 사운드를 앞세운 곡이다. 발매 이후 글로벌 차트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뒀다. 미국 빌보드 핫 100에는 8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는 9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슈퍼 샤이가 담긴 뉴진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겟 업’(Get Up) 역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해당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편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곡의 스포티파이 누적 합산 스트리밍 수는 약 80억회에 달한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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