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은경(53)이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과 함께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은경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 햇살 예쁘고 바람 솔솔. 가을 스타일링 셔츠부터 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갈색 미니스커트, 하얀색 힐을 매치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연출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남다른 비율로 미니스커트 착장을 무리 없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최은경은 평소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꾸준한 자기관리 비법을 소개해 왔다. 그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운동 빈도”라며 “출산이나 큰 수술을 받았을 때를 제외하고는 회당 50분씩, 주 2회에서 5회 이상 수십 년간 꾸준히 운동을 이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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