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벨은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녀시대 효연이 숙소를 나서 숍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고 6일 밝혔다.
차량에 탑승한 효연은 가방에서 초록색 패키지와 노란색 파우치를 꺼낸 뒤 “창민 씨, 이거 먹어 봐”라며 운전 중인 매니저에게 건넸다.
매니저가 “요즘엔 샐러드가 젤리로 나와요?”라고 묻자 효연은 “응, 완전 간편하지”라고 답하며 포장을 열었다. 이어 젤리를 한입에 먹은 효연은 “한입에 먹을 수 있어서 간편하고 좋은 것 같아”라고 말했다.
파우치 안의 젤리 제형이 화면에 잡힌 뒤에는 효연의 짧은 맛 평가도 이어졌다. 효연은 젤리를 먹자마자 “맛있어”라는 반응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소녀시대 효연이 이동 중 가방에서 꺼내 매니저에게 건넨 제품은 메디슨벨의 푸드 웰니스 브랜드 샐러디컬이 선보인 ‘한입샐러드 젤리’다.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편에서는 멤버 원이가 식사 전 다른 멤버들에게 제품을 나눠주고 함께 먹는 모습이 방송되기도 했다.
김락근 메디슨벨 대표는 “한입샐러드는 매번 샐러드를 준비하기 어려운 소비자가 자신의 생활 동선 안에서 부담 없이 꺼내 먹을 수 있는 선택지를 고민하며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는 성분표와 함께 제품을 언제,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며 “효연 씨가 차 안에서 제품을 꺼내 매니저와 나누고 바로 먹는 장면이 한입샐러드의 휴대성과 이용 방법을 직관적으로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제품 기획과 원료 배합에는 이종민 항노화면역센터장이 직접 참여했다. 이 대표는 40kg 감량 경험으로 알려진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대학교병원 전임의 등을 거쳤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샐러디컬 한입샐러드는 8포와 14포 구성으로 판매되며 메디슨벨 공식몰과 쿠팡, 올리브영 등 주요 판매 채널에서 다양한 최저가 프로모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