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시양과 러블리즈 출신 배우 유지애가 부부가 된다.
3일 곽시양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곽시양 배우가 오는 11월 가수 겸 배우 유지애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두 사람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