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매튜, 날았다…‘스파이더맨’ 로망 현실로 [TV핫스팟]

그룹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가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했다.

 

석매튜는 지난 1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를 통해 액션스쿨 체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석매튜는 슈퍼 히어로 꿈을 이루기 위해 액션스쿨에서 훈련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스파이더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등장한 그는 몸풀기 단계부터 뛰어난 유연성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액션 동작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뜨거운 열의를 내비쳤다.

 

실전 훈련에 돌입한 후에도 석매튜는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기본기부터 고난도 기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빠른 습득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함께 합을 맞춘 액션스쿨 선생님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이후 직접 구상한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화려한 액션을 펼쳤다. 액션 연기의 필수 관문인 와이어까지 동원해 수준급 실력을 자랑한 그는 우등생다운 면모로 첫 액션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석매튜는 ‘해봤튜’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각인시키고 있다. 석매튜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회귀러브’로 오리콘 주간 랭킹 2관왕을 달성하는 등 활약하고 있다.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예능감과 다재다능한 능력치를 보여주고 있는 석매튜의 다채로운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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