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사랑의 결실 맺는다…12월 결혼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김태현)가 열애를 이어온 끝에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지예은과 바타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신앙을 공통분모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하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지예은은 SBS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예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리더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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