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역도연맹, ‘2026년 역도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 성료’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대한역도연맹은 지난달 31일 서울 올림픽회관 KSPO 연수원에서‘2026년 역도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강습회는 역도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멘탈코칭 세미나, 역도지도 세미나, 경기 및 심판 관련 교육, 도핑방지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지도자와 심판,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역도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대한역도연맹은 이번 강습회를 통해 역도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경기 운영과 지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강습회는 대한역도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SBD Korea가 후원했다.

 

대한역도연맹은 앞으로도 지도자와 심판을 비롯한 역도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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