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한영, 프로필 사진 바꿨다…몰라보게 달라진 청순미

사진 = 한영 SNS 계정
사진 = 한영 SNS 계정

가수 한영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한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어차피 사진 찍고 보정도 많이 하니까 난 그냥 이거 써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평소 보여주던 세련되고 강렬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이트 원피스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이 한영의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이자, 한영은 직접 사진의 정체를 설명했다. 그는 “유료서비스가 이렇게 무섭다”, “프로필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진짜 찍은 게 아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실제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 AI 서비스를 통해 제작한 이미지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실제 촬영한 프로필 사진이 아닌 AI 어플을 통해 만든 이미지였다. 한영은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지자 "유료서비스가 이렇게 무섭다", "프로필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진짜 찍은 게 아니다" 등의 답글을 남기며 직접 해명했다.

 

한편 한영은 2022년 4월 8살 연하의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충북 괴산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하고 전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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