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해외에서도 놓지 않는 자기관리…“매일 한다는 것에 의지” [스타★샷]

사진 = 장윤주 SNS 계정
사진 = 장윤주 SNS 계정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5일 자신의 SNS에 “매일 뛰고, 홈트로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파란색 브라톱과 바이커 쇼츠를 착용한 채 문틀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최근 해외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운동에 대한 남다른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서울에서 보다 더 열심히”라고 적으며 여행 중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음을 전했다.

 

 이어 “홈트의 한계는 있겠지만, 매일 한다는 것에 의지를 갖고”라고 덧붙이며 장소와 환경에 상관없이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려는 자신만의 방식을 소개했다.

 

한편 장윤주는 1980년 11월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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