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운동과 건강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SNS에 “막바지로 힘내고 있는 요즘… 정말 세상의 엄마들을 존경합니다. 아이도 건강하게 지키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지키는 게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끝까지 잘 해보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은 그동안 무릎을 다쳐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건강한 길로 잘 걸어왔네요”라며 “예비맘들도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체중관리 잘하고 좋은 음식 잘 챙겨드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출산을 앞둔 한다감이 운동을 하며 건강 관리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계단 오르기와 상체 운동 등을 이어가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올해 47세인 한다감은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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