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독특한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성령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강제 윙크 #헤어 메이크업 #기념 셀카 #바자 화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앞두고 대기실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 셀카를 남기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볼륨감을 살린 단발 웨이브 펌 스타일에 볼터치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특유의 분위기와 화사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성령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체중이 6㎏ 늘어 역대 최고 몸무게인 59㎏을 기록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체중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는 탄탄한 몸매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로 ‘주 5회 운동과 요가’를 꼽으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