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민소매+쇼츠 선명한 복근…부산 바다 훔친 비주얼

이솔이가 부산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밝혔다. 출처=이솔이 SNS
이솔이가 부산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밝혔다. 출처=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부산 여행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바다 사진 없고 제 사진만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부산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민소매 탑과 쇼츠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에 남편 박성광이 “부산을 몇 번을 가는 거냐”라는 댓글을 남기자, 이솔이는 “오빠가 골프랑 야구를 사랑하는 만큼 제가 부산을 사랑한다”고 위트 있게 답해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과거 일각에서 제기된 불화설 및 이혼설에 대해 SNS를 통해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해명한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