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인쿼리 필름을 공개했다.
hrtz.wav는 지난 24일 오후 6시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의 인쿼리 필름(INQUIRY FILM)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hrtz.wav가 앨범 티징 콘텐츠로 처음 시도한 형식으로, 서울 도심 곳곳을 배경으로 청춘의 고민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영상 속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각자의 방식으로 무언가를 고민하고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섯 멤버가 한자리에 모여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면도 담겼다.
팬들은 멤버들의 비주얼 변화와 새 음악에 대한 기대를 댓글로 드러냈다. 영상 말미 리안이 던진 질문에 답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hrtz.wav가 데뷔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이다. 다섯 멤버의 개성과 함께 한 팀으로서 보여줄 음악적 변화를 담을 예정이다.
hrtz.wav는 데뷔 이후 국내외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라이브 무대를 이어왔다.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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