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파크골프 전문기업 임팩트파크골프가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 대회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총상금 1억 5500만 원, 총경품 1억 5000만 원 등 총 3억여 원 규모로 개최된다. 8월 28일 예선을 시작으로 10월 10일까지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되며 연인원 88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임팩트파크골프는 행운권 추첨 1등 경품으로 경차 ‘모닝’ 1대를 제공한다.
회사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필드와 스크린의 조화가 파크골프 성장을 이끈다’는 사업 방향성을 공유했다. 스크린 파크골프 시뮬레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실내외 연계 플레이 시스템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병양 대표는 “파크골프가 많은 분들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를 책임지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가 즐겁게 소통하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IT 기술과 결합한 편리한 플레이 환경을 만들어 대중화와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3억 원 상당의 시상 규모와 8800명의 참가 인원이 편성된 전국 단위 파크골프 대회다. 임팩트파크골프는 대회 후원과 함께 스크린 시스템 기술 개발 및 파크골프 관련 행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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