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화사가 독보적인 감성의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화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 shoulder Texas gave me With love, Fort Worth & Cedar Park”라는 글과 함께 미국 투어 일상 및 비하인드 컷 다수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은은한 잔꽃무늬가 들어간 베이지 톤의 미니 슬립 원피스로 로맨틱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슴 라인의 셔링과 디테일한 끈 리본으로 여성스러움을 살린 동시에, 스트로 재질의 카우보이 햇을 더해 특유의 빈티지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컷에서는 감각적인 이지웨어 룩이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피트되는 회색 골지 민소매 톱에 파란색 타탄체크 패턴의 파자마 쇼츠를 매치하고 캐릭터 로고가 새겨진 레드 볼캡과 스니커즈로 마무리를 지으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트리트 감성을 선보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순수한 동심이 느껴진다”, “역시 화사다운 완벽한 아우라”, “미국 무대 최고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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