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지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영지는 22일 자신의 SNS에 “나 오늘 진짜 갑자기 오렌지임”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오렌지빛으로 염색한 긴 웨이브 머리에 동일한 톤의 메이크업을 매치해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감한 스타일링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앞서 이영지는 식단 조절을 통해 1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으나, 이후 방송 및 SNS를 통해 요요 현상이 왔음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그는 “13kg을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가 다시 늘었다”며 특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어조로 팬들과 소통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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