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뱅킹 하나도 몰라”…‘영앤리치’ 지드래곤, 반전의 자산 관리법

지드래곤이 모바일 뱅킹을 사용할 줄 모른다고 고백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캡처
지드래곤이 모바일 뱅킹을 사용할 줄 모른다고 고백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캡처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 거래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 금융이 대세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거액의 자산을 대면 방식으로만 관리하는 방식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 멤버 태양·대성과 함께 출연해 자산 관리 방식을 공개했다. 그는 “모바일 뱅킹은 하나도 할 줄 모른다”며 스마트폰을 통한 금융 거래를 일절 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구체적인 자산 관리 방식에 대해서는 “전담 자산관리사가 따로 있다”면서 “은행 창구에 직접 찾아가 담당 직원과 대면해 업무를 처리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은 최근 신곡 ‘빅(BiiiG)’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빅뱅은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진행되는 월드투어 ‘XX : 코스모스(COSMOS)’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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