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웃음과 열정이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군텐츠'를 이끈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 시즌1의 김단 작가가 의기투합해 한층 강렬해진 공감과 웃음을 예고한다.
◆'병장X상병 듀오'의 끈끈한 전우애…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에는 무르익은 '신병즈'의 끈끈한 호흡이 담겼다. 삽질 작업 중에도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김민호(박민석 역)와 이충구(김상훈 역)는 업그레이드된 티키타카를 예고한다. 매번 사고를 치는 박민석과 이를 수습하는 병장 김상훈의 유쾌한 에피소드가 호기심을 더한다.
또한, 1생활관과 3생활관 부대원들은 뙤약볕 속에서도 웃음꽃을 피우며 훈훈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엄지척 포즈를 취한 중대장 조백호 역의 오대환을 비롯해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지는 출연진의 '찐 케미스트리'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신화부대 뒤흔들 뉴페이스의 반전 매력…24일 첫 방송
새롭게 합류한 인물들의 열정적인 모습도 눈길을 끈다. 신화부대의 변화를 가져올 대대장 변혁진 역의 이현균은 환한 미소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 역의 이원정은 에이스다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작진 측은 "네 번째 시즌까지 이어진 '신병즈'가 눈빛만 봐도 통할 정도의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뉴페이스들의 신선한 에너지가 더해져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웃음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오는 8월 24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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