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맞아?”…‘윤종신♥’ 전미라, 대천해수욕장 찢은 비키니 자태

전미라가 해수욕장에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출처=전미라 SNS
전미라가 해수욕장에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출처=전미라 SNS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완벽한 비율과 건강미를 과시했다.

 

전미라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곧 다시 갈게요 대천”이라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뜨개질 소재의 홀터넥 비키니톱과 하이웨이스트 반바지 수영복을 매치해 감각적인 비치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밀짚 소재의 버킷햇을 더해 특유의 보헤미안 감성을 다채롭게 소화했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그는 운동선수 출신다운 선명한 근육과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남편이자 가수인 윤종신이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현역 은퇴 후 테니스 지도자로 변신한 전미라는 현재 테니스 아카데미 원장으로서 일반인 대상 교육 및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