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고 핫가이…박지훈 앙콜콘 선예매 ‘매진’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기세가 매섭다.

 

박지훈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RE:FLECT(리플렉트)] 앙코르 인 서울'의 티켓이 선예매부터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멤버십 선예매가 오픈된 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 가운데, 양일 공연 모두 빠르게 매진되며 박지훈의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오늘(19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박지훈은 높은 관심에 힘입어 보다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팬들의 기다림에 부응한다는 각오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팬들의 열띤 반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된 팬콘 'RE:FLECT'의 앙코르 콘서트로, 공연장을 찾지 못했던 팬들은 물론 더욱 많은 관객들과 호흡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지훈은 올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이어 솔로 활동과 그룹 워너원의 완전체 복귀까지 쉴 틈 없이 달리고 있다. 도쿄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카오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났으며, 서울 앙코르 공연에 앞서 오는 29일 자카르타에서 공연을 열고 열기를 이어간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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