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개발&사회 진출 도모…체육공단,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6년 하반기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전·현직 국가대표의 경력개발과 사회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올 상반기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한 총 80명이 지원받았다. 이번에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해 총 70명을 지원할 예정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규 수업연한 4학기 이내 동안 학기당 450만 원(비장애 국가대표는 300만 원 이내) 이내 입학금 및 등록금을 받게 된다.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대상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 신규 지원자는 소속 경기단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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